현재 경기는 Early Expansion 국면이 지속되며 OECD CLI가 100.67로 기준선을 상회하고 있으나, USEPI 3개월 신호는 0.24로 중립 압력에 머물러 확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부담이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유동성 impulse는 6개월 z-score 0.21로 긍정적 신호를 보였으나, 구조적 유동성 저량(ELI z-score 3MMA -0.07)과 자금조달 여건(ThemePricing z-score -0.70)이 부정적이어서 impulse 개선이 시장 전반으로 전달되는 데 제약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험선호는 구조적 중립에도 모멘텀이 약화되고 전술적 신호도 낮아 확신도가 제한적인 가운데, MEDM이 높은 백분위수(80.42%)를 기록하며 우호적 거시 동인을 시사하나 Monetary_Financial 모듈(기여도 33%)에 집중된 지지 구조가 부담입니다.
Overall assessment 현재 매크로 배분 환경은 경기 확장 기조가 유지되고 유동성 impulse가 개선되고 있으나, 유동성 전달 경로의 제약과 위험선호 모멘텀 약화로 인해 확신도가 제한된 구간에 해당합니다.
Portfolio implication 거시 동인의 우호적 신호와 위험선호의 구조적 중립이 공존하나, 모멘텀 둔화와 자금조달 여건 악화는 exposure discipline의 중요성을 높이며 광범위한 risk-taking으로 해석하기에는 확인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Early Expansion 국면 지속 기간이 역사적 평균(10.1개월)에 근접(9개월)했으나 CLI 방향성(0.33)과 모멘텀(0.65) 모두 양호하여 추가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유동성 impulse z-score 0.21에 비해 자금조달 여건(ThemePricing -0.70)과 국가별 통화 과잉 편차(호주 1.13 vs 영국 -1.02)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impulse의 실물·시장 전달 여부가 관건입니다.
MEDM의 기여가 Monetary_Financial(33%)에 집중된 가운데, RA 구조적 지수 모멘텀이 -0.31로 급락하며 위험선호 확신도가 낮아진 점은 조정 리스크에 대한 경계를 높입니다.
TPM에서 재정 우위(4W 0.12)와 글로벌 리플레이션(4W 0.15)의 가격 반영이 강화된 반면, 유동성 테마(4W -0.06)와 전기화(4W -0.05)는 단기 약화되어 테마 간 표현 차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CI
Economic Cycle Indicator
현재 ECI는 Early Expansion 국면에 위치하며, OECD 경기선행지수(CLI)는 100.67로 100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방향성(direction_x: 0.33)과 모멘텀(momentum_y: 0.65) 모두 양호하여 확장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동 국면은 2025년 10월 말 시작되어 9개월째 진행 중이며, 역사적 평균 지속 기간(10.1개월)에 근접하고 있으나, 이는 예측 가능한 잔여 수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arly Expansion 국면이 지속되며 CLI가 10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경기 확장 기조가 견고합니다.
방향성과 모멘텀이 모두 플러스를 기록하며 확장 속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역사적 평균 지속 기간에 근접했으나, 국면 전환은 경기 선행지표의 방향성 변화에 의존합니다.
eci_cycle_phase_map
cli_scatter.png
산점도에서는 CLI 수준과 모멘텀을 동시에 고려한 위치에서 Early Expansion 국면 내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I가 100을 상회하고 모멘텀도 우세하여 현재 국면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eci_regime_asset_performance_sp500
Mean Cumulative Return by Regime.png
Early Expansion 국면에서 S&P 500의 역사적 평균 누적 수익률은 약 11.8%이며, 연환산 수익률(CAGR)은 11.1%입니다. KOSPI의 역사적 연환산 수익률은 18.4%로 더 높았으나, 이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참고치일 뿐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USEPI
US Economic Pressure & Surprise Dynamics
3개월 USEPI 신호는 0.24로 중립 압력 국면을 유지하고 있으며, CESI는 57.6로 양호한 수준입니다. 1개월 지표는 0.61로 'Below-average Pressure'를 나타내며, 원자재 가격 하락 압력이 완화되는 가운데 달러 강세 압력이 일부 상쇄되고 있습니다.
3개월 USEPI는 중립 국면으로, 단기 압력이 강하지 않으나 추가 완화를 확신하기는 이릅니다.
1개월 기준 원자재 압력 완화가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달러 압력이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습니다.
CESI가 57.6으로 양호한 경제 서프라이즈 환경 속에서 USEPI 중립은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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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USEPI 신호는 0.24로 중립 구간에 위치하며, CESIUSD는 57.6으로 양호한 서프라이즈 환경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USEPI의 중립 수준은 경제 서프라이즈에 대한 단기 압력이 크지 않음을 시사하나, 지표 흐름이 방향성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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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기준 원자재 압력 완화(기여도 0.87)가 가장 큰 폭으로 압력을 완화시키고 있으며, 금리 압력 완화(0.09)도 소폭 기여하고 있습니다. 반면 달러 강세 압력(-0.35)은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원자재 요인이 단기 압력 완화를 주도하는 구조입니다.
GLI
Global Liquidity Backdrop
2026년 6월 기준 G10 초과 유동성 성장률은 0.6ppt로 개선되었으며, 6개월 유동성 impulse z-score는 0.21로 양(+)의 방향성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구조적 유동성 저량을 나타내는 ELI z-score 3MMA는 -0.07로 소폭 음(-)의 영역에 머물러 있으며, 국가별 통화 과잉(Money overhang)에서도 큰 편차가 관찰됩니다(호주 1.13, 영국 -1.02). 자금조달 여건 지표들은 테마 가격 반영(ThemePricing)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 유동성 impulse의 개선이 시장 전반으로 원활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현재 유동성 환경은 impulse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나, 저량과 전달 경로에서는 부정적 신호가 혼재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초과 유동성 성장률이 0.6ppt로 상승하며 유동성 impulse는 1.2ppt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른 6개월 impulse z-score는 0.21로 양(+)의 값을 나타냈습니다.
구조적 유동성 저량(ELI z-score 3MMA)은 -0.07로 소폭 음(-)이며, 국가별 통화 과잉(Money overhang)도 호주가 크게 양(+)인 반면 영국은 크게 음(-)으로 분화되어 있습니다.
자금조달 여건 지표는 대부분 음(-)의 z-score를 기록하며 특히 테마 가격 반영과 BTC에서 부담이 확대되어, 유동성 impulse의 긍정적 신호를 상쇄하는 양상입니다.
6개월 impulse에 대한 국가별 기여도는 미국이 0.156으로 가장 크게 기여한 반면, 캐나다(-0.038)와 노르웨이(-0.012)는 소폭의 부정적 기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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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G10 초과 유동성 성장률은 0.6ppt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6개월 유동성 impulse raw는 1.2ppt로 상승하여 유동성 공급의 방향성이 긍정적으로 전환되었음을 나타냅니다. Marshallian K는 36.00배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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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유동성 impulse z-score는 0.21로, S&P 500 수익률(YoY 18.0%)에 대해 약 11개월 선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두 지표 간의 상관계수는 0.15로 낮지만, 전반적인 유동성 환경의 개선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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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유동성 저량을 나타내는 ELI z-score 3MMA는 -0.07로 소폭 음(-)의 값을 보여, 중기적으로 유동성 과잉 상태가 완화되었습니다. 국가별 통화 과잉(Money overhang)을 살펴보면 호주(1.13)와 스웨덴(0.44)이 가장 높은 반면, 영국(-1.02)과 뉴질랜드(-0.77)는 크게 부족한 모습으로 국가 간 편차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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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기준 6개월 유동성 impulse에 대한 국가별 기여도를 보면, 미국이 0.156으로 가장 큰 긍정적 기여를 했으며, 유로존(0.056)과 일본(0.031)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캐나다(-0.038)와 노르웨이(-0.012)는 소폭의 부정적 기여를 기록하며 일부 국가에서 유동성 impulse를 약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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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Liquidity & Funding Conditions
자금조달 여건 지표들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입니다. 테마 가격 반영(ThemePricing) z-score가 -0.70으로 가장 큰 부담을 주었고, BTC(-0.34), 지급준비금(-0.18), EFFR-IORB 스프레드(-0.17)도 음(-)의 값을 보였습니다. 유일하게 SOFR-EFFR 스프레드만 0.04로 소폭 양(+)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자금조달 여건의 악화는 유동성 impulse의 개선 신호를 상쇄하며, 자금시장 전달 경로에 제약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RAI
Risk Appetite Regime
RAI(위험선호지수)의 구조적 지수는 0.06으로 중립 구간에 위치하나, 전월 대비 -0.31의 모멘텀 약화를 나타냈습니다. 전술적 지수는 -0.06으로 낮은 수준이며, 모멘텀 역시 -0.23으로 부진한 모습입니다. 매트릭스 분류상 구조적 상태는 'High', 전술적 상태는 'Low'로, 피로 국면(Late-cycle / Fatigue)에 해당하여 구조적 지지와 전술적 압력 간 괴리가 관찰됩니다. 팩터별로는 글로벌 성장과 신용 조건이 양의 기여를 한 반면, 통화정책/금융여건과 달러/FX 압력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위험선호 환경은 확신도가 낮은 상태로 판단됩니다.
구조적 위험선호는 중립 수준이나 1개월 모멘텀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상승 탄력이 둔화되었습니다.
전술적 위험선호는 낮은 수준에 머물며 모멘텀도 음(-)을 유지해 단기 리스크 온 신호가 취약합니다.
구조적 지수(중립)와 매트릭스 분류(High) 간 차이는 분류 기준의 차이에서 비롯되며, 두 신호 모두 모멘텀 약화를 고려할 때 위험선호 확신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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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al_pulse.png
구조적 위험선호 지수는 0.06으로 중립 구간에 해당하며, 1개월 변화율은 -0.31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EMA3(0.04)는 여전히 양수이나 상승 모멘텀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rai_structural_macro_factor_contribution
Structural RAI Macro Factor Contribution
구조적 RAI에 대한 팩터 기여를 보면, 글로벌 성장(+0.17)과 신용 조건(+0.11)이 가장 큰 양의 기여를 제공했습니다. 반면 통화정책/금융여건(-0.19)은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달러/FX 압력(-0.05)과 인플레이션/원자재(-0.05)도 음의 기여를 나타냈습니다.
rai_tactical_risk_pulse
Tactical Risk Pulse Index
전술적 위험선호 지수는 -0.06으로 낮은 수준이며, 1개월 모멘텀(-0.23)도 마이너스를 기록해 단기 위험선호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4개 자산 중 상당수에서 부정적인 신호가 우세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rai_tactical_macro_factor_contribution
Tactical RAI Macro Factor Contribution
전술적 RAI에서도 글로벌 성장(+0.17)과 신용 조건(+0.11)이 양의 기여를 했으나, 달러/FX 압력(-0.27)이 가장 큰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통화정책/금융여건(-0.19)도 음의 기여를 지속하며 전술적 신호를 누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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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_matrix.png
매트릭스는 구조적 상태를 'High', 전술적 상태를 'Low'로 분류하며 'Late-cycle / Fatigue' 국면에 위치합니다. 이는 구조적 지지가 존재하나 전술적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단기·중기 신호 간 괴리가 확대된 상태입니다.
MEDM
Macro Equity Driver Monitor
MEDM(Macro Equity Driver Monitor)은 80.42백분위수(Equity Z-score 0.86)로 S&P 500 YoY 명목 수익률 22.32% 대비 높은 신호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지 구조는 집중되어 있으며, Monetary_Financial 모듈이 전체 기여의 33.0%를 차지하는 등 주요 동인에 편중된 양상입니다.
MEDM Equity Percentile은 80.42%로 역사적 상위 수준에 위치하며, S&P 500 YoY 수익률 22.32%와 비교해 거시 동인 환경이 우호적임을 시사합니다.
Monetary_Financial이 33.0%의 기여 비중을 차지하며 주된 지지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이는 금융 조건 완화(US FCI)와 신용 스프레드 축소(IG/BBB/BA OAS)에 주로 기인합니다.
Valuation 모듈의 펄스가 84.25로 가장 높지만, 기여도 측면에서는 Monetary_Financial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conomic_Activity 모듈은 신규 주택 공급 과잉과 주택 가격 둔화로 부담 요인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medm_vs_sp500_yoy_nominal_return
MEDM과 S&P 500 YoY 추이
MEDM Equity Percentile은 80.42%로 높은 수준이며, S&P 500 YoY 명목 수익률 22.32%와 비교해 거시 배경이 주식 시장에 우호적임을 나타냅니다. 다만 지지 구조가 집중되어 있어, 동인 분산 측면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medm_module_driver_pulse_snapshot
medm_module_driver_pulse_snapshot
Valuation 모듈 펄스가 84.25로 가장 높고, Technicals(71.99), Monetary_Financial(67.72), Inflation(65.42), Economic_Activity(57.85) 순입니다. Valuation과 Technicals의 높은 펄스가 전반적인 긍정적 신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medm_module_driver_pulse_3m_path
medm_module_driver_pulse_3m_path
최근 3개월간 Valuation과 Technicals 펄스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Economic_Activity는 63.4에서 57.8로 하락하며 약화되었습니다. Inflation은 4월 53.5에서 6월 65.4로 반등했고, Monetary_Financial은 5월 고점(74.7)에서 소폭 조정(67.7)되었습니다.
medm_stacked_contribution
medm_stacked_contribution
Monetary_Financial이 전체 기여의 33.0%를 차지하며 가장 큰 지지 동인입니다. Technicals(0.10), Valuation(0.08), Inflation(0.07), Economic_Activity(0.05)가 뒤를 잇고 있으며, 부(-)의 기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medm_component_panel
medm_component_panel
긍정 기여 상위 지표로는 S&P 500 3개월 모멘텀(Technicals), 중앙/고정 CPI 수준(Inflation), Bloomberg 금융 여건 지수(Monetary_Financial), BA/BBB OAS 스프레드(Monetary_Financial), S&P 500 선행 EPS 6개월 변화(Valuation) 등이 있습니다. 반면 10년 실질 금리(Monetary_Financial), CCC-Ba 스프레드(Monetary_Financial), 신규 주택 공급 월수(Economic_Activity) 등은 부담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